ifc01.jpg


IFC mall

Branding

 


"여의도, 오렌지 웨이브로 활력을 채우다"
 

 
ifc02.jpg
 
ifc03.jpg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곳, 여의도

IFC Mall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는 무엇일까요? 대한민국 정치, 경제에 중심에 있고, 상업가와 관광산업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여전히 그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곳 여의도. 하지만 그만큼 차갑고 무거운 회색 도시의 이미지가 남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Taubman Asia는 IFC가 새로운 ‘여의도 랜드마크’로서 부상하는 것을 목표로 기존의 IFC로고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Mall에 대한 별도의 비주얼 아이덴티티 개발이 필요하였습니다.

 

 

 
 
ifc04.jpg
ifc05.jpg
 


"New Urban Wave"
 

과거와의 조화, 새로운 개성

소디움파트너스는 기존의 IFC 로고를 유지하면서 그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Mall만의 가장 효과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찾는 방향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IFC Mall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핵심 그래픽 모티브는 건축물의 글라스 파사드에서 착안한 ‘M’형태의 디자인입니다. 트렌디하고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이 비주얼 언어를 IFC Mall 어디에서나 경험할 수 있도록 일관성 있게 적용하였습니다.

 

 
ifc06.jpg
ifc08.jpg
ifc07.jpg
ifc09.jpg
 

New Urban Wave with ‘Orange M’

여의도역 5호선과 9호선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IFC Mall에서는 쇼핑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문화, 비즈니스 그리고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혁신적이면서 모던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Orange M’모티브는 기존 건축물의 컨셉인 ‘Crystal’을 계승하면서도 활기차되 가볍지 않고 고급스럽되 무겁지 않은 적정수준의 무게와 리듬으로 디자인되어 공간 전체에 다이나믹하고 엣지있는 Tone&Manner를 부여합니다.

 

 
 
ifcmall-03.jpg
ifc10.jpg